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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제일교회가 김준호 목사의 위임예식을 진행했습니다. 김준호 목사는 20년 가까이 미국 이민교회에서 목회했고, 지난 2025년 6월 대구제일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습니다. [인터뷰] 김준호 목사 (대구제일교회) "13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지켜주신 교회의 전통을 생각하면 감사와 함께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대구제일교회는 한 시대의 필요에 응답하며 믿음을 지켜온 교회였고, 그 신앙의 전통이 오늘 우리에게까지 이어져 왔다고 믿습니다. 앞으로 저는 이 귀한 복음의 전통을 지키되 머무르지 않고 복음의 본질 위에서 다음 세대를 향해 나아가는 목회를 하고자 합니다. 말씀과 기도 위에 굳게 서서 교회의 역사와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고, 다음 세대가 그 믿음을 자기 신앙으로 고백할 수 있도록 세워가는 목회를 감당하겠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실제가 되도록 동행하며 섬기는 목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현장영상] 대구제일교회 제14대 목사, 김준호 담임목사 위임! 2026-02-13 관리자김준호 목사가 8일(주일) 대구제일교회 제14대 목사로 위임했다. 대구제일교회 14대 목사로 위임받은 김준호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매코믹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휴스턴영락장로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대구제일교회 김준호 목사 위임예식 (대구, 홍정희)ㅣCTS뉴스 2026-02-13 관리자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대구제일교회가 김준호 담임목사 위임예식을 열고 133년 전통을 잇는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습니다. 예배에서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운용 총장이 설교를 전했고, 경북노회 직전노회장 신경희 목사와 예장(통합) 전 총회장 이성희 목사의 권면과 축사가 이어졌습니다.아울러 교육부 아이들과 안수집사회 등 성도들이 준비한 꽃다발 증정식이 진행됐습니다. 대구제일교회 14대 목사로 위임받은 김준호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매코믹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휴스턴영락장로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습니다. [김준호 목사 / 대구제일교회]귀한 전통을 지키되 머무르지 않고 복음의 본질 위에서 다음 세대를 향해 나아가는 목회를 하고자 합니다 말씀과 기도 위에 굳게 서서 교회의 역사와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고 다음 세대가 그 믿음을 자기 신앙으로 고백할 수 있도록 세워가는 목회를 감당하겠습니다
대구·경북 기독교 모태 대구제일교회, 제14대 담임 김준호 목사 위임 -투데이 N- 2026-02-13 관리자대구·경북 지역 신앙의 발상지로서 130여 년의 역사를 지켜온 대구제일교회가 김준호 목사를 새로운 담임목사로 맞이하며 지역 복음화를 향한 새로운 동력을 얻었다.
대구제일교회는 2월 8일(주일) 오후 3시, 대구 교계 주요 인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준호 목사 위임예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대구의 신앙적 자부심을 지켜온 대구제일교회가 새로운 영적 리더십을 세우고, 대구 복음화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포하는 감격의 자리로 마련됐다.
출처 : 투데이N(http://www.todayn.net)
“주님의 길,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주제로 130주년 기념 사업 풍성
증경총회장 이성희 목사 “대구제일교회, 사도행전적 교회로 이어나가길”
16일 잔치 한마당, 아름다운 가게, 사진 전시회 개최
네팔 심탈리대구제일교회 헌당, 몽골해외선교사 파송 임명
대구제일교회가 창립 제130주년 맞아 지난 16일 대구 중구 제일교회 본당에서 '주님의 길. 계속 이어가겠습니다!'를 주제로 감사예배를 열었다.
[교회] 대구제일교회, 창립 130주년 기념 감사예배 -한국장로신문- 2023-04-28 관리자대구제일교회(박창운 목사 시무)는 지난 4월 16일 대구제일교회 본당에서 성도 및 내빈, 모(母) 교회 방문자 등 5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3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는 박창운 위임목사의 인도로 경북노회장 이준엽 목사 기도, 김일룡 은퇴장로 성경봉독, 시온찬양대 찬양, 증경총회장 이성희 목사가 ‘사도행전적 교회’ 제하 말씀, 130주년 기념 축하 영상 시청, 영남대학교 한용희 교수 특송, 몽골 파송선교사(양인목 목사) 임명식, 상주교회 곽희주 원로목사 축사, 준비위원장 이승환 장로 인사 및 광고, 증경총회장 이성희 목사가 축도했다.
축하 시간에는 성전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촬영한 후 식당에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하면서 이승환 장로의 진행으로 박창운 위임목사의 기념 케이크 점화, 이화석 원로장로 기도, 케이크 커팅, 내빈소개에 이어 제일교회 출신 목사 및 전도사 등 과거 제일교회에서 사역하셨던 20여 명의 초청 사역자에게 소감을 들으면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박창운 위임목사는 “130여 년 전 이국땅 내륙 지방인 대구에서 선교의 희생으로 첫 열매를 제일교회에서 맺게 되었으며,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음을 고백한다”면서 “신앙 선조들께서 걸어오신 길을 돌아보며 새로운 비전을 일구어 나가기를 소망한다”라고 했다.
13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장 이승환 장로는 “주님의 길 계속 이어 가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창립 13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대구제일교회는 창립 13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를 전한 증경총회장 이성희 목사는 "대구제일교회와 성도들이 사도행전의 초대 교회처럼 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대구제일교회 출신 목회자 등 참석자들은 130년 역사를 만들어온 믿음의 선배의 뜻을 받아 "주님의 길을 계속 이어나가겠다 "고 다짐했습니다.
INT 박창운 목사 / 대구제일교회 대구제일교회는 130 년 동안 익었다 깊어졌다라고 생각합니다 130 년 동안 섬겨왔던 우리 교회 앞날도 계속해서 잘 섬겨나가겠습니다
그래서 대구를 더욱더 주님 품 안에 안기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대구제일교회는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해외교회 개척과 선교사 파송 등 선교 사역을 펼쳤고, 창립 축하 "잔치한마당 "과 "사진전시회", 홈커밍데이 등 지역 사회와 성도를 위한 다채로운 기념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대구제일교회 창립 130주년 기념감사예배 드려 -대구CBS- 2023-04-25 관리자
1893년 4월 22일에 설립된 대구·경북 최초의 교회인 대구제일교회(담임 박창운 목사)가 창립 13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4월 16일 (주일) 오후 3시 대구제일교회 본당에서 열었다.
대구제일교회는 13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도 함께 진행했으며, 교회 로비에서는 130주년 기념 사진전도 열어 대구·경북 기독교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했다.
이날 열린 감사예배는 박창운 목사(대구제일교회)의 인도, 이준엽 목사(경북노회장)의 기도, 김일룡 은퇴장로(대구제일교회)의 성경봉독의 순서를 가졌으며, 시온찬양대의 찬양의 순서로 채워졌다.
이성희 목사(증경총회장)가 사도행전 28장 30절~31절 말씀을 본문으로 '사도행전적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대구제일교회가 130년을 넘어 하나님명령을 실천하는 구원 사역, 사도행전적 사역을 잘 감당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교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용희 교수(영남대학교)의 특송, 특별히 130주년 기념, 이성희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무리했다.
특별히 이번 130주년 기념으로 12월에 파송하는 양인모 목사(대구제일교회)의 몽골선교사 파송을 위한 임명식도 거행되었다.
[인터뷰] 박창운 목사(대구제일교회) (130년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 교회가 익어가고 있다,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익어가고 있다는 것, 또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그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130주년을 그렇게 달려왔기 때문에, 앞날도 우리가 계속적으로 섬길 것입니다.
예배 후 지난 대구제일교회를 거쳐 간 교역자들이 한 곳에 모여 홈커밍 축제를 가졌으며, 성도들과 함께 교제하는 시간들로 채워졌다.
'대구·경북 최초의 당회록, 세상에 나오다!', 임병규 장로(대구제일교회130년사 출판위원장) -대구CBS- 2023-04-25 관리자
제목: 대구·경북 최초의 당회록, 세상에 나오다!
진행: 박준상 아나운서
출연: 임병규 장로(대구제일교회 130년사 출판위원장)
내용: 대구·경북최초 당회록 번역 책자 발간
방송일: 4월 14일 (금)
스마트교인증에 의한 교회출입 2020-06-08 영상통신부 교회 입장 시 스마트폰 앱에 의한 교인확인증으로 문진표 작성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이는 원활한 입장 및 이단에 대한 경계를 위하여 준비하였습니다. 교적에 등록된 휴대폰 사용자만 설치할 수 있어 개인 정보 유출의 위험은 없습니다. 아직 설치하지 못한 성도들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고, 설치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교회 마당에서 설치를 도와드리고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성도들과 사용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교회앞마당에서 종이바코드교인증을 배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교인증이나 요람에 사진이 없는 성도들께서는 행정실이나 이메일(2532615@hanmail.net)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7일 주일부터는 열화상카메라에 의해 체온이 측정되어 더욱 신속한 교회 출입이 가능해 졌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오픈 2020-05-27 영상통신부 대구제일교회는 안식년 및 일시 귀국하신 파송(협력)선교사님들을 위해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하였습니다. 기존 사택을 리모델링하여 103호, 201호, 202호, 203호, 204호실을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합니다. A형(룸1) : 1~2인 □ 202호(싱글2)/A-1 □ 202호(싱글1)/A-2 B형(룸2) : 3~5인 □ 103호(온돌) □ 203호 □ 204호 C형(룸3) : 6인이상 □ 201호 말씀안에서 삶을 나누는 청장년부 2020-01-17 영상통신부 올해부터 청장년부와 중년부가 통합되어, 교회의 허리라고 볼 수 있는 연령대인 35세 ~ 55세의 청장년층의 성도들이 매주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100주년 기념관 2층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소그룹 활동을 통해 교제를 나누고, 개인의 신앙 성장과 더불어 교회의 성장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2020년 안수집사회 신년교례회 2020-01-14 영상통신부 2020년 1월 12일 주일 오후 4시 30분 100주년 기념관 5층 식당에서 '안수집사회 신년교례회'를 가졌습니다. 임원인사 소개와 신임회원의 인사, 박근배.송민태집사의 축하찬양순서가 있었습니다
